전광훈 목사님은 자신을 '선지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논란이 있으며, 교회와 학자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합니다. 예장통합 이대위에 소명서를 보낸 전광훈 목사님은 자신이 선지자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설명으로 '언어표현의 한계', '과장된 말', '단순한 실수' 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평가는 분분하며, 목회자로서의 행동과 언어에 대한 비판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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