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식기를 만지는 행위는 어린 아이들이 자신의 몸을 탐색하고 알아가는 과정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15~19개월 시기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성기를 만지는 행동을 보일 수 있으며, 이는 성적 쾌감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행동에 대해 혼내거나 강압적으로 저지시키는 것은 좋지 않으며, 아이를 다른 놀이로 인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손가락을 빠는 것처럼 다른 놀이로 관심을 돌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이가 심심하거나 무료할 때 이러한 행동을 자주 반복할 수 있으므로, 아이가 다른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아이가 자위행위에 몰두해서 일상의 다른 놀이가 어려울 정도라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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