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는 3.1운동을 "3.1인민봉기"라고 부르며, "자주 독립을 염원하며, 식민 통치 하에서 쌓이고 쌓인 인민의 원한과 분노가 폭발한 사건"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북한에서는 3.1절을 크게 대수롭지 않은 날로 여기고 있으며, 1980년 이후에는 김일성의 아버지인 김형직이 평양의 3.1운동을 주도했다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주장은 명확한 증거가 없으며, 당시에는 광대한 조국광복회라는 단체가 있었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닙니다. 북한에서는 3.1운동을 크게 주목하지 않고 있으며, 3.1절을 특별한 행사로 기념하지 않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URL: https://unikoreablog.tistory.com/6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