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승만'은 이승만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용어로 사용되는 말입니다. 이 용어는 최근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의 행적을 재조명하면서 반박되었습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이 한강 다리를 폭파해 국민을 죽이고 도망간 뒤 망명하려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이승만 전 대통령이 서울 시민에게 안심하고 서울에 남으라는 라디오 연설을 한 적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6.25 전쟁 발발 직후 대전으로 피란을 간 것도 이승만 전 대통령의 스스로 결정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실제 사건과는 다른 역사적 사실이었습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