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에 방영된 드라마 '신돌석 장군'은 김하락의 진을 다룬 작품입니다. 이 드라마는 3·1절 특집극으로 제작되었으며, 김하락의 의병활동과 신돌석 장군의 활약을 그린 작품입니다. 김하락은 경주를 거쳐 영덕 방면으로 이동하며 신돌석과 연합작전을 벌였습니다. 그러나 김하락은 일본군에게 포위되어 순국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신돌석은 독립운동을 이어가며 동해안 일대와 경북 내륙지방에서 일본군과 여러 차례 격전을 벌여 큰 전공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1908년에는 일본군의 무력작전에 실패하여 김상렬 등에게 살해당하고 순국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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