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열네살의 인턴십'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의 성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루이 (Louis):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중학교 2학년에 해당하는 14살 소년입니다. 공부에 흥미를 붙이지 못하고 있으며, 미용실에서 인턴십을 하게 되면서 자신의 꿈을 찾게 됩니다. 루이는 자신의 적성에 맞는 미용사로서 소질이 있음을 발견하고, 미래를 꿈꾸게 됩니다.
- 마이테 (Maïté): 미용실의 원장으로 앉아서만 지시를 내리는 등 엄격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 클라라 (Clara): 미용실에서 일하는 금발 미녀 미용사로, 루이가 이전에 상상 속에서 만들어낸 '금발 미녀'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밖에서 볼 때는 우중충한 모습을 보이지만, 미용실에서는 아름다운 얼굴로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 피피 (Philippe): 남자 미용사로, 동성애자입니다. 루이와 함께 일하면서 친해지고, 루이의 꿈을 이해하고 지원해주는 등 이해심과 배려심이 있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 루도빅 (Ludovic): 루이의 동급생으로, 루이의 아버지인 마취과 의사의 아들입니다. 루이와 함께 라디오 방송국에서 인턴십을 하게 됩니다.
- 나딘 (Nadine): 루도빅의 엄마로, 루이의 인턴십을 도와주는 등 친절하고 지원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 팝 (Pop): 클라라의 전 애인으로, 미용실에서 일하는 도중에 클라라와 마주치게 됩니다.
- 할머니: 루이의 외할머니로, 루이에게 미용실에서 인턴십을 하라고 조언하고 지원합니다.
이외에도 다른 등장인물들도 있지만, 위에 언급된 인물들이 이야기의 주요 인물들입니다. 각각의 인물들은 자신의 개성과 성격을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루이의 성장과 꿈을 응원하거나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참고 자료: https://m.blog.naver.com/bsyblue55/221930844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