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에 개최된 제2회 영해 3:1 문화제는 영해애향동지회 주관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3·1 독립정신과 영해 3·18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애국충절의 고장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영덕 영해면에서 2일간 진행되었으며, 민속놀이와 청소년 어울마당, 주부가요대회, 신돌석장군 의병 출정식 재현행사, 유명 연예인의 기념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또한 영해 3·18 독립만세운동 정신계승 걷기대회와 지역특산물 무료 시식회 코너도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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