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천 남천쑤 전투는 1896년 6월 3일부터 4일까지 경상북도 영덕에서 일어난 전투입니다. 이 전투는 영덕의진과 김하락의진, 그리고 일본군 사이에 벌어진 전투로, 영덕의진과 김하락의진은 일본군과 격전을 벌였으나 패배하였습니다. 이 전투에서 김하락은 중상을 입고 강물에 투신하여 전사하였습니다. 이후 영덕의진은 지금의 경상북도 지품면 신양리로 진을 옮겼으며, 6월 20일에는 다시 일본군과 격전을 치렀지만 패배하여 해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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