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1896년 고종 때부터 양력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에는 조선시대에는 음력이 사용되었으며, 1895년에 김홍집 내각에 의해 양력 채택이 추진되었습니다. 1895년 9월 9일에는 양력을 사용하라는 조칙이 발표되었고, 음력 1895년 11월 15일에 양력을 공식적으로 채택하여 양력 1896년 1월 1일로 정하였습니다. 이로써 한국에서는 그레고리력을 기반으로 한 양력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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