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애왕후(황보씨)는 고려의 왕족이자 고려의 5대 왕 경종의 세 번째 왕후이자 7대 왕 목종의 모후입니다. 그녀는 964년에 태조의 아들인 대종과 선의왕후 사이에서 출생했습니다. 헌애왕후는 경종의 왕비로 간택되어 입궁하였고, 경종과의 사이에는 아들인 목종을 낳았습니다. 그녀는 성종의 오빠인 개령군 왕치와 사귀었으며, 이는 왕실의 권위에 타격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후에 성종 사후 천추태후는 섭정을 시작하고 김치양과 그녀의 아들은 목종의 후사를 잇기 위해 계획을 꾸몄으나 실패하였습니다. 결국, 헌애왕후는 유배에서 풀려나와 1029년에 숭덕궁에서 사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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