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는 호주 시드니를 소개하는 웹 예능 프로그램 '정은지의 시드니 선샤인'에 출연한 적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욜로홀로' 시즌1인 김소현의 '스무살은 처음이라'를 이어가는 시즌2로, 정은지가 홀로 여행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정은지는 촬영 중에 통역을 해주지 않는 제작진에게 당황했지만, 영어 실력이 늘어나면서 혼자서도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정은지는 시청자들에게 혼자 여행하고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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