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돌석(申乭石) 김하락(金河洛) 부대는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인 김하락이 이끄는 의병부대입니다. 김하락은 평민 출신으로서 대한제국 최초의 평민 의병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주로 강원도와 경상북도의 태백산, 소백산 주변에서 활약하였습니다. 의병활동을 통해 일본에 대항하고 독립을 위해 투쟁하였습니다.
김하락은 을미사변과 단발령이 일어나면서 의병장이 되어 의병부대를 편성하고 경기도 지역에 있는 일본군과 전투를 벌였습니다. 그러나 일본군의 지원병력에 의해 패전하고 의병부대가 해산되었습니다. 그 후에도 의병활동을 이어가며 경북 의병궐기를 이끌었습니다. 그러나 1896년 영덕에서 관군과의 교전에서 패배하여 중상을 입고 자살하였습니다.
김하락은 1982년에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받았으며, 그의 유해는 1995년에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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