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와 와사부로는 일본 제국 시대에 활동한 경찰관으로, 조선인들에게 악명을 떨쳤습니다. 그는 조선인 독립운동가들을 체포하고 조사하는 업무를 맡았으며, 조선인들에게 "귀신 경부"나 "염라대왕"이라는 별칭으로 악명을 떨쳤습니다. 그는 조선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조선어장려시험에서 1등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공식적인 행적은 1944년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이후의 자료는 없습니다. 그의 사망일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일부 설에 따르면 1968년경에 지병으로 사망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참고 자료: 나무위키 - 미와 와사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