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릴 때 쓸 수 있는 예문과 행동요령을 드릴게요. 상황에 맞게 그대로 말하거나 한두 문장만 빼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예문(대면 또는 문자용)
- 선생님, 죄송합니다. 어제 숙제 한쪽을 깜빡해서 학원에 두고 왔습니다. 제 불찰입니다.
- 지금 바로 학원으로 가서 가져오거나 다음 수업 시작 전까지 반드시 제출하겠습니다. 불편을 끼쳐 죄송합니다.
- 다시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더 꼼꼼히 확인하겠습니다.
추가로 덧붙일 문장(필요하면)
- 만약 불편하셨다면 벌이나 추가 과제 등 선생님께서 원하시는 보완을 따르겠습니다.
- 오늘 수업에 지장 드려 죄송하고, 앞으로는 숙제 확인을 습관화하겠습니다.
말할 때 행동요령(간단)
- 적절한 시간: 수업 시작 전이나 쉬는 시간 등 수업을 방해하지 않는 때에 짧게 말하세요.
- 책임 인정: 변명하지 말고 “제가 깜빡했습니다(제 불찰입니다)”처럼 책임을 분명히 하세요.
- 구체적 해결책 제시: 언제 제출할지, 어떻게 보완할지 명확히 말씀하세요.
- 진심 표현: 눈을 마주치고 침착한 목소리로 사과하세요.
- 반복 금지 약속: “다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같은 짧은 다짐으로 마무리하세요.
문자로 보낼 경우 예시
- 선생님, 어제 숙제 일부를 학원에 두고 와서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제 실수입니다. 오늘 끝나고 바로 가져다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참고 자료
빠르게 말씀드리고 행동으로 보여주시면 선생님도 이해해 주실 가능성이 큽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