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일성은 한국전쟁 도중에 후퇴하고 은신처를 찾았습니다. 김일성은 전쟁의 패배로 인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인민군의 규율을 강조하고 당의 강화 방침을 역설했습니다. 그는 박헌영과의 논쟁을 벌이고 최용건과의 관계를 조정하며 권력을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중공군과의 회담을 통해 작전권을 넘겨주고 중공군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김일성이 전쟁의 주체로서의 권위를 유지하고자 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78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