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단상 유도 전동기의 기동법 장단점

[질문] 단상 유도 전동기의 기동법 장단점

2023.12.14. 07:14:07 | 문서번호: 12966

전체 답변:
[무물보AI]

단상 유도 전동기의 기동법은 다양한 방식으로 나뉘어집니다. 각각의 기동법은 특징과 장단점이 있습니다.

  1. 분상 기동형: 주권선과 보조권선의 위상차를 이용하여 회전자계를 발생시키는 방식입니다. 기동토크가 작고, 운전시 역률이 낮습니다. 기동전류가 크기 때문에 콘덴서 전동기의 발달로 인해 사용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2. 콘덴서 기동형: 콘덴서를 사용하여 회전자계를 발생시키는 방식입니다. 콘덴서 기동형은 콘덴서 기동형, 영구 콘덴서 기동형, 2가 콘덴서 기동형으로 나뉩니다. 기동토크가 크고, 효율이 높으며 소음이 적습니다.
  3. 반발 기동형: 회전자를 직류 전동기와 같은 구조로 만들어 기동시 회전자 권선의 일부를 브러시를 통해 단락시켜 기동하는 방식입니다. 기동토크가 가장 크고, 브러시의 위치를 변경하여 역회전시킬 수 있습니다.
  4. 반발 유도형: 회전자 권선이 2개인 구조로 반발 기동 시 이용하는 회전자 권선과 운전 시 사용되는 농형 권선을 병행 사용하여 기동하는 방식입니다. 기동토크가 크고, 속도 변화가 큽니다.
  5. 셰이딩 코일형: 회전자가 농형이고 고정자에는 자극과 셰이딩 코일을 사용하여 기동하는 방식입니다. 기동토크는 작고, 주로 소용량 기기에 사용됩니다. 각 기동법의 장단점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분상 기동형: 기동토크가 작고, 운전시 역률이 낮습니다.
  • 콘덴서 기동형: 기동토크가 크고, 효율이 높으며 소음이 적습니다.
  • 반발 기동형: 기동토크가 가장 크고, 역회전이 가능합니다.
  • 반발 유도형: 기동토크가 크고, 속도 변화가 큽니다.
  • 셰이딩 코일형: 기동토크가 작고, 내부 손실이 크며 회전 방향을 바꿀 수 없습니다.

이러한 장단점을 고려하여 기동 방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참고 자료]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