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가 원본인 것은 아닙니다. "뻘짓하면 자라라고"라는 말과 유튜브에서 자주 사용되는 효과음은 일종의 밈(meme)으로, 트위치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이 효과음은 트위치 스트리머인 재민이 사용한 것이 시작이었으며, 이후 다른 스트리머들도 사용하면서 퍼져나갔습니다. 이 효과음은 재민이 "뻘짓하면 자라라고"라는 말을 하면서 발생하는 특유의 목소리와 톤을 따라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효과음은 둘리와는 관련이 없으며, 트위치에서 유래된 밈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