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 맑은 물을 붓는 이유는 전분을 가라앉히기 위해서입니다. 보리쌀을 씻은 물에는 하얀 전분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전분은 물에 섞여 있을 때는 탁한 상태로 떠 있지만, 맑은 물을 부으면 전분이 가라앉아 하얀 침전물이 생깁니다. 따라서 맑은 물을 부어 전분을 가라앉히는 과정을 반복하여 전분만 남도록 하기 위해서 맑은 물을 붓는 것입니다.
참고 자료:
- https://m.science.ytn.co.kr/view.php?s_mcd=0082&key=201706151603346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