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를 최초로 만든 사람은 고타마(Siddhartha Gautama)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기원전 6세기 경에 인도 국경의 Lum-bini에서 태어났으며, 부처라고도 불리는 석가모니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어머니 마야의 옆구리에서 나왔다는 특이한 출생 이야기로 유명하며, 29세 때 출가하여 6년간 고행을 거쳐 영원히 동요될 수 없는 경지에 도달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후 그는 제자들을 가르치며 불교를 설립하였습니다.
참고 자료:
http://kcm.kr/dic_view.php?nid=38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