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시는 주로 사람의 시신이나 죽은 동물의 시체를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시는 중국의 요괴로, 전쟁터나 정복지에서 전사한 군인 시체를 고국으로 옮겨다 묻어주기 위해 영환술사 혹은 영환도사들이 부적을 붙여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시체입니다. 강시는 부적을 붙인 모습으로 나타나며, 부적이 떨어지거나 피를 먹이면 사나워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좀비와 강시는 식성이 다릅니다. 좀비는 산 사람의 고기를 먹는 데 반해, 강시는 사람의 시신이나 동물의 시체를 먹습니다. 또한, 좀비는 일반적으로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은 후 다시 살아나는 현상이며, 강시는 영환술사나 영환도사들이 부적을 붙여 움직일 수 있게 만든 시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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