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를 띄다'와 '띠다'는 두 가지 다른 표현입니다.
'전하를 띄다'는 '뜨이다(눈에 보이다, 두드러지다)'의 준말로 사용되며, 눈에 잘 띄다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띠다'는 '빛깔이나 색채, 감정이나 기운, 어떠한 성향을 가지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하를 띄다'는 눈에 잘 띄는 것을 의미하고, '띠다'는 색깔이나 성향을 가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참고 자료]
- '띄다'와 '띠다'의 구별: https://namu.wiki/w/'띄다'와%20'띠다'의%20구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