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은 적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산의 정상부나 사면을 이용하여 쌓은 성곽을 말합니다. 한국에서는 산지지형이 많아 산성이 발달하였으며,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산성이 중요한 군사 거점이나 피난지로 사용되었습니다. 산성은 포곡식 산성과 테뫼식 산성으로 분류될 수 있으며, 성문과 장대 등의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26250
- 위키백과: https://ko.wikipedia.org/wiki/산성_(%EA%B1%B4%EC%B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