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AI는 1956년에 미국 다트머스 대학에서 개최된 다트머스 회의를 통해 등장했습니다. 이 회의에서 인공지능이라는 개념이 처음으로 제시되었고, 이후로 AI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초기의 AI 연구는 주로 기호주의적(symbolic) 접근법을 사용하여 인간의 사고를 모델링하고 기계에게 학습과 문제 해결 능력을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초기의 AI 연구는 연산 능력과 상호작용성의 부족, 과도한 조합 확산의 처리 불가 등의 문제로 인해 침체기를 겪었고, 이를 "AI의 겨울"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1980년대 중반부터 AI 연구는 다시 부활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컴퓨팅 능력의 증가와 통계 기술의 발전, AI와 다른 분야 간의 새로운 관계 형성 등이 이뤄진 결과입니다. 특히 2010년대 중반부터는 딥러닝이라는 첨단 통계 기술을 통해 대량의 데이터와 빠른 연산 능력을 활용하여 AI의 기계학습과 인지 능력이 크게 발전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AI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우리 생활에도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초의 AI는 1956년의 다트머스 회의를 통해 등장하였으며, 그 이후로 지속적인 연구와 발전을 거쳐 현재의 AI 기술이 발전하게 된 것입니다.
참고 URL: 'http://m.blog.naver.com/keit_newtech/220978388608'
참고 URL: 'https://blogs.nvidia.co.kr/2016/03/13/history_of_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