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 술을 마시면 키가 안 크는 것은 아니지만, 술은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할 수 있으며 뇌신경세포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술은 청소년에게 질병에 걸릴 가능성을 높일 수 있고 중독성이 있으므로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흡연도 키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흡연은 뼈 자라는 것을 방해하고 골 밀도를 낮추어 골다공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신체의 생체리듬에도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자위는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해로운 것은 아니지만, 많은 횟수의 자위 행위는 단백질을 소비하여 키성장에 필요한 단백질의 공급에 차질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청소년의 키성장을 원한다면 술과 흡연은 가능한 자제하고, 자위 행위도 적당한 빈도로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자료: http://intra.tallplus.co.kr/m2/board/view.php?id=qna&no=3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