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캉내캉은 경남 사투리가 아닙니다. 니캉내캉은 경상도 사투리로, 경상 지역에서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이 표현은 경상도 사투리의 특징 중 하나로, 표준어의 "-와/과"와 대응되는 표현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한겨레 기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참고 URL: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2997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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