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캉내캉은 부산에서는 사용되지 않는 표현입니다. 니캉내캉은 경상도 사투리로, 표준어의 "-와/과"와 대응되는 표현입니다. 부산은 경상도에 속하지만, 부산 사투리에서는 니캉내캉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부산 사투리에는 다른 특징적인 표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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