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 중 여러가지 공을 공중에 띄우는 기술은 "마상재"라고 불리는 기마술입니다. 마상재는 고구려 시대부터 시작되어 동아시아에서 전파되었으며, 한국의 조선시대에는 군사훈련과 연희의 형태로 발전하였습니다. 마상재는 숙련된 전문가가 말과의 호흡을 통해 기예를 연행하는 고난도의 기마 예술로, 말보다 사람이 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마상재는 기마 연행, 도구 놀리기 연행, 혼용 연행, 기타 연행 등 다양한 형태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여러 단체에서 마상재를 연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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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상재의 역사와 기마술